[월드컵 개막전] 별들의 축제, 러시아 월드컵 성대한 개막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8.06.15 00:12 / 조회 :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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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전 세계 축구인들의 축구 축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이 출발을 알렸다.

14일 오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이 진행됐다.

삼바군단 브라질의 축구 스타 호나우두가 소년과 이번 대회 공인구인 텔스타 18을 들고 경기장에 들어섰다.

세계적인 팝스타 로비 윌리엄스와 러시아 오페라 여제 디바 가리풀리나가 축하 공연으로 루즈니키 스타디움을 뜨겁게 달궜다. 본선에 나서는 32개국 국기 세리머니도 이어졌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개막을 선언, 환영 인사와 함께 성공적인 대회를 약속했다.

15일 0시 개최국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개막전이 진행 중이다.

러시아 월드컵은 7월 15일까지 32일 동안 모스크바를 포함한 11개 도시, 1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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