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가은, 23일 결혼 "예비신랑 사진 자제 부탁"

전형화 기자 / 입력 : 2018.06.14 23:34 / 조회 :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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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사진제공=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달샤벳으로 활동했던 가은이 결혼 소식을 알리며 예비 신랑 사진 노출 자체를 당부했다.

가은은 14일 자신의 SNS에 "다들 소식 접하고 미리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며 "축하해주신 만큼 정말 행복하고 예쁘게 결혼생활 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가은은 오는 23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4세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가은은 그간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대해 가은은 "제 예비신랑은 일반인이다 보니 사진이 기사화되고 노출이 되어 곤란함도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기사에는 공개적으로 사진을 올리는 부분에 있어서 자제해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려요"라고 밝혔다.

한편 가은은 지난 2011년 1월 달샤벳으로 데뷔, 다수의 앨범 활동을 통해 가수로 팬들과 만났으며 이후 2015년 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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