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츠', '이리와 안아줘'·'훈남정음' 결방 불구 9.1%

전형화 기자 / 입력 : 2018.06.14 06:56 / 조회 : 1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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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가 동시간대 지상파 드라마가 모두 결방했는데도 불구하고 마의 10%를 넘지 못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이라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슈츠'는 9.1%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영분 시청률 9.2%보다 0.1% 포인트 하락한 기록.

이날 동시간대 방영되는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와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은 지방선거 개표 방송으로 결방됐다. '슈츠'로선 경쟁 드라마가 방영이 안됐는데도 10%대를 돌파하지 못한 것. 그간 '슈츠'는 수목드라마 1위를 기록해왔지만 10% 대 벽은 좀처럼 돌파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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