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복면가왕' 김규리·러블리즈 진·강두·정이랑, 오늘도 반전!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8.06.10 18:41 / 조회 : 2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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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러블리즈 진, 더자두 출신 강두, 정이랑, 김규리가 '복면가왕'에서 반전을 선사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동방불패에서 맞서는 8인의 복면가수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CD 플레이어와 카세트소녀는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소녀시대의 '런 데빌 런'(Run Devil Run)을 함께 불렀다. CD 플레이어가 허스키한 목소리로 편곡된 노래의 분위기를 더했다면 카세트소녀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판정단 대부분은 CD 플레이어를 30대, 카세트소녀를 20대로 추측해 눈길을 모았다. 결과적으로 CD 플레이어가 카세트소녀를 54대 45로 꺾었다. 카세트소녀는 태연의 '들리나요'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청아한 음색을 뽐낸 카세트소녀는 진으로 밝혀졌다.

레서판다와 나무늘보는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 맞붙었다. 레서판다와 나무늘보는 럼블피쉬의 '으라차차'를 선곡했다. 레서판다는 안정적인 미성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나무늘보 또한 군더더기 없는 음색으로 판정단을 사로잡았다.

레서판다는 나무늘보를 67대 32로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나무늘보는 김범수의 '지나간다'로 감미로운 목소리를 뽐냈다. 이어 복면을 벗은 나무늘보는 강두였다. 강두의 깜짝 등장에 판정단 모두 반가워했다.

3번째 대결에서 Z작전과 히메나선생님은 허밍어반스테레오의 '하와이안 커플'로 경쟁했다. Z작전의 부드러운 목소리에 히메나선생님의 통통 튀는 음색이 조화를 이뤄 판정단 모두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Z작전은 히메나선생님을 66대 33로 따돌리고 2라운드 행 티켓을 얻었다. 히메나선생님은 정수라의 '난 너에게'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히메나선생님은 정이랑이었다.

마지막 대결 주인공은 프리다칼로와 밥로스였다. 두 사람은 '내 사랑 투유'를 나눠 부르며 하모니를 뽐냈다. 2라운드 마지막 진출자는 밥로스였고 프리다칼로는 김규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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