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해투3' 셀럽파이브 역시 대세..송은이X안영미 1등 퇴근

최현경 인턴기자 / 입력 : 2018.05.25 01:01 / 조회 : 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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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3'에서 셀럽파이브의 안영미와 송은이가 1등으로 퇴근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송은이, 안영미, 김영철, 솔비, 강균성, 전우성이 출연해 '개가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와 안영미는 찬스를 얻기 위해 가발을 쓰고 서은탁의 '사미인곡'을 불렀다. 안영미는 저질댄스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영철은 휘성의 '안되나요'를 부르며 고음을 선보이려 했다. 그런데 순간 유재석이 "잠깐만요"라고 말했고, 한 노래방에서 셀럽파이브의 '셀럽이 되고 싶어' 노래가 울려 퍼지고 있었다.

송은이와 안영미는 노래방으로 달려가 손님과 함께 신 나게 노래를 불러 1등으로 퇴근했다. 송은이는 "트와이스가 되고 정승환이 된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또 셀럽파이브와 같은 팀인 김용만이 기뻐하자 "기대를 전혀 안 하셔서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다음 타자는 솔비였다. 솔비는 찬스를 사용했고, 같은 팀인 박수홍이 내려가 손님들에게 "솔비 노래를 불러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손님들은 솔비의 '벌 받을거야'을 불렀다. 솔비는 "가수로 많이 알려지지 않았고 공백기가 있었는데 아직 기억해주셔서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으로 퇴근한 것은 김영철이었다. 김영철 역시 찬스를 사용해 노래방에 자신의 노래가 계속해서 예약되도록 했다. 이에 기적적으로 마감 시간인 10시에 맞춰 손님이 김영철의 '따르릉'을 불렀고, 김영철이 등장하자 화들짝 놀라며 함께 춤을 췄다.

한편 노을 강균성, 전우성의 노래는 끝까지 불리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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