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해투' 강주은 '민수블라키' 매점 메뉴 만장일치 등극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8.05.18 01:26 / 조회 :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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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피투게더3' 방송 화면


미스코리아 출신 강주은의 '민수 블라키'가 야간매점 메뉴로 등극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소유진, 강주은, 별, 기은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는 가정의 달 특집을 맞아 '야간 매점 리턴즈'로 꾸며졌다. 게스트들은 저마다 간단한 레시피의 요리를 선보였다. 소유진은 태국 음식 팟타이를 라면에 응용한 '소여사팟타라면'을, 별은 청양고추와 마요네즈를 섞은 소스를 바른 '넘팽이 토스트'를 선보였다. 기은세는 한돈과 만두로 만든 '기운센한돈버거'를 공개했다.

세 요리 모두 MC들에게 호평을 받았지만, 최종 투표 결과 강주은의 요리가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강주은은 이날 대학교 시절 먹었던 그리스 음식 '민수 블라키'로 5표를 받아 야간매점 메뉴 후보로 올랐다.

MC들과 출연진은 '민수블라키'를 시식한 후 호평을 쏟아냈다. 소유진은 "오늘 완전 배웠다"며 감탄했다. 별도 "너무 맛있다"며 칭찬했다. 엄현경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맛"이라고 평했다.

'민수 블라키'는 만장일치로 야간매점 메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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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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