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이불밖' 3명의 김민석, 3인3색 매력 발산

최현경 인턴기자 / 입력 : 2018.05.18 00:43 / 조회 : 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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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이불밖은 위험해' 방송화면 캡처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3명의 김민석과 로꼬, 송민호가 새로운 '케미'를 보여줬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김민석과 그룹 엑소의 멤버 시우민(김민석), 배우 김민석 그리고 래퍼 로꼬와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가 함께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너무 다른 세 명의 김민석이 눈길을 끌었다.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김민석은 하고싶은 것이 많은 20살이었다. 그는 직접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왔다. 그는 바다에서 모래성을 쌓기를 원했고, 이에 '집돌이'들은 다같이 바다로 가 직접 모래성을 쌓앗다.

시우민(김민석)은 청소 마니아였다. 그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부엌에 있는 반찬거리들을 정리했고, 곧이어 화장실도 정리했다. 뿐만 아니다.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난 후에도 그는 "이거 해 보고 싶었다"며 곧바로 청소기를 돌렸다.

배우 김민석은 '요리왕'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아침을 준비하는 로꼬의 옆에서 그를 도우며 아바타처럼 로꼬를 조종했다. 그러다 결국 "너 나와"라며 로꼬를 주방에서 몰아내고 본인이 스스로 요리했다. 김민석은 중국식 볶음면을 만들었고, 집돌이들은 이를 맛있게 먹었다.

로꼬는 여전한 '로꼬에몽'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허리가 구부정하다며 새로운 아이템을 허리 교정기를 가져왔다. 그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김민석과 함께 이를 차 보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송민호가 새롭게 등장했다. 송민호는 사진 찍는 게 취미라며 여러 개의 카메라를 가져와 풍경과 '집돌이'들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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