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누나' 손예진♥정해인, 얼마 남지 않은 '훈훈한 비하인드'

이성봉 기자 / 입력 : 2018.05.16 11:17 / 조회 :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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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안판석, 배우 손예진, 정해인/사진=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공식 페이스북

종영 2회만을 남겨둔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손예진과 정해인이 촬영장에서 훈훈한 현실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 15일 JTBC 드라마 공식 페이스북에는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와 함께하는 동안 내 광대는 더 이상 내것이 아니었음을(ft.광대 승천)"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과 손예진은 안판석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어 배우 김창완과도 오손도손 대화를 하고 있다. 드라마 속 불편한 부자관계와 다르게 환하게 미소 짓는 정해인과 김창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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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 정해인/사진=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공식 페이스북

훈훈한 촬영장 비하인드컷과 함께 "이제 슬슬 광대 돌려받아할 때가 다가오나요"라는 글이 덧붙어 종영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달 기자간담회에서 정해인과 손예진 역시 드라마에 대한 애정과 아쉬움을 동시에 드러낸 바 있다. 정해인은 "드라마 촬영하면서 이렇게 행복할 수가 있구나 하는 생각은 처음 했다"라고 말했다. 손예진은 "하루하루 촬영이 소중하고 아쉽다. 빈말이 아니라, 원래 촬영을 하면 언제 끝나나 체크를 하는데 끝나는게 아쉬운 작품은 처음이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는 이번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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