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래요' 장미희, 조기 위암 아니었다 "이상 없어"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8.05.13 20:12 / 조회 : 1173
image
/사진=KBS 2TV '같이 살래요' 방송화면


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 장미희가 조기 위암 양성 판정을 받아 마음을 놓았다.

1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 박효섭(유동근 분)은 이미연(장미희 분)에게 "네가 참 좋아"라고 고백하며 포옹했다. 이후 이미연은 자신의 투병을 언급하고 "병원에 들어가기 무서웠다"고 말했다.

박효섭은 이미연을 붙잡고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 의사는 이미연에게 "조기 위암으로 판명났다"고 말하며 "조직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타났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아무 이상 없다"고 답했다.

이에 두 사람은 마음을 놓았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