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1박2일' '행사 끝판왕' 홍진영과 함께 '봄'을 맞다

이현경 인턴기자 / 입력 : 2018.05.06 19:40 / 조회 :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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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피선데이-1박2일' 방송화면 캡처


'1박2일' 멤버들이 행사의 달인 황치열, 김영철, 그리고 홍진영과 함께 '봄맞이 페스티벌'에 도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황치열, 김영철과 함께 경기도 광주에서 용인까지 경기도 일대 행사를 총망라하는 '봄맞이 페스티벌'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치열 팀과 김영철 팀은 저녁 식사를 걸고 게임을 진행했다. 달리기가 빠른 사람이 유리한 게임이기 때문에 황치열은 당연히 자신 팀의 승리를 예상했다. 하지만 빠른 스피드에도 불구하고 연륜에는 장사 없었다. 김영철 팀의 김준호, 데프콘, 김종민은 예능 연륜으로 예상외의 승리를 차지했다.

이어진 훌라후프 게임에서는 황치열 팀이 가뿐히 승리했다. 김종민은 훌라우프 게임에서 웃음도 감동도 승리도 얻지 못하자 충격에 빠졌다. 이에 웃음 사냥꾼 김준호가 나섰지만 김준호 또한 웃음 사냥에 실패했다. 김준호는 "부끄럽다"며 잔디밭을 데굴데굴 굴러 웃음을 자아냈다. 결론은 동점. 이에 제작진은 두 팀 모두에게 저녁 식사를 대접했다.

저녁 식사를 마친 이들은 게임으로 딴 이름표를 돌림판에 부착했다. 돌림판을 돌려 걸리는 팀은 내일 아침 6시에 기상해 행사 스케쥴을 소화해야 되는 상황. 반대로 걸리지 않은 팀은 내일 아침 자유롭게 기상해 퇴근할 수 있었다. 이에 멤버들은 각자의 팀이 걸리지 않도록 무릎을 꿇고 빌었다. 결국 돌림판은 김영철팀을 가르켰다. 이에 황치열은 "진짜 기운이 있다"며 좋아했다.

잠자리 복불복 '넷이서 한마음' 게임도 즐겼다. 각 팀원들은 문제가 나오면 겹치지 않고 정답을 차례대로 답해야 하는 게임. 김영철팀이 문제를 맞히자 노래가 흘러나왔다. 김영철팀은 기쁜 마음에 일어서서 춤을 췄다. 황치열은 이를 본 후 김종민에게 "옛날에 제가 되게 좋아하던 댄서인데 춤 진짜 형편없이 춘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야외취침은 김준호와 김종민이 하게 됐다.

다음날 아침 김영철과 황치열은 퇴근했다. 그리고 김종민, 김준호, 데프콘은 마지막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차에 올랐다. 김종민은 이 중에서도 복불복에 걸려 걷기 대회에 참석했고 다른 멤버들은 김종민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휴식을 취했다.

이어 마지막 행사를 돕기 위해 '행사의 달인' 홍진영이 등장했다. 홍진영은 등장하자마자 "행사는 아침부터 때려야 제맛"이라며 행사 끝판왕 면모를 보였다. 홍진영은 멤버들에게 행사 꿀 팁을 전수해주며 마지막 행사를 기다렸다.

홍진영은 멤버들과 함께 앙코르곡 '따르릉'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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