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3' 스칼렛 위치, 타노스 백허그에 함박웃음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8.04.25 15:35 / 조회 : 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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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올슨과 조쉬 브롤린/AFPBBNews=뉴스1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서 스칼렛 위치를 맡은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이 극중 무한대결 상대인 타노스(조쉬 브롤린)의 백허그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에서 진행된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조쉬 브롤린과 만났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서 어벤져스의 멤버 스칼렛 위치(완다 막시모프) 역으로 출연했고, 조쉬 브롤린은 어벤져스를 위협하는 최강 빌런 타노스 역을 맡았다. 극중 두 사람은 세계의 운명을 놓고 치열한 대결을 벌이게 된다.

그러나 현실에선 화기애애한 엘리자베스 올슨과 조쉬 브롤린. 프리미어 행사에서 엘리자베스 올슨은 자신을 뒤에서 살포시 안은 조쉬 브롤린의 품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함박웃음이지만 조금은 겁을 먹은 듯한 표정이다. 반면 조쉬 브롤린은 편안한 표정으로 대비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25일 한국에서 개봉한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는 '어벤져스'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타노스와 무한 대결을 담은 작품이다. 한국 개봉에 앞서 사전 예매 관객이 100만 명을 돌파, 개봉일 흥행 수치가 얼마나 나오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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