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 이이경과 열애 그후...청순하고 유쾌한 매력女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8.04.17 21:08 / 조회 : 4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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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인선/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정인선(27)이 이이경(29)과 열애 소식이 알려진 후 환한 미소로 취재진 앞에 섰다.

정인선은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음식점에서 열린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이하 '와이키키') 종방연에 참석했다.

이날 정인선은 그녀는 물방울 모양이 새겨진 롱치마와 검은색 상의를 입었다. 수수한 옷차림에서는 청순함이 느껴졌고, 취재진 앞에서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선 유쾌함이 느껴졌다. 매력이 넘치는 모습에 이이경도 충분히 반할만 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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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인선/사진=김창현 기자


정인선은 이날 '와이키키' 종방연 참석 전 이이경과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그녀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본인 확인 결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이경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스타뉴스에 "정인선과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1년 간 교제하면서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인선, 이이경은 '와이키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이경(이준기 역)은 극 중 고원희(강서진 역), 정인선(한윤아 역)은 김정현(강동구 역)과 각각 러브라인을 이루고 있어 이번 열애 공개가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정인선은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 등으로 유명세를 탄 아역 출신 배우다. 지난 2016년 '마녀보감'을 계기로 '맨몸의 소방관', '으라차차 와이키키'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이경은 2013년 드라마 '학교 2013'으로 주목받은 배우로, 드라마 '고백부부', '태양의 후예', '처음이라서', 영화 '아기와 나', '괴물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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