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슈츠' 채정안 응원 간식차 선물...미녀들의 우정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8.04.17 14:41 / 조회 :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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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쳐스


배우 한지민이 채정안을 위해 간식차를 선물했다.

17일 오후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극본 김정민, 연출 김진우, 제작 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쳐스) 측에 따르면 한지민이 채정안을 응원하며 간식차를 보냈다.

'슈츠' 측이 공개한 사진은 최근 경기도 모처에 위치한 세트장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에는 배우 한지민이 보낸 햄버거 차와, 촬영 중 맛있는 간식을 위해 모인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SUITS 슈츠 대박 기원. 정안 언니 로펌 입성 축하해! 지민이 드림'이라는 센스 넘치는 문구, 한지민과 채정안의 다정한 셀카가 담긴 현수막이 눈에 띈다.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채정안과 한지민의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한지민의 간식차 선물을 받은 채정안은 오는 25일 첫 방송될 '슈츠'에서 로펌 강&함의 진정한 능력자, 법률비서 홍다함 역을 맡았다. 일이면 일, 센스면 센스, 미모면 미모, 모든 것이 뛰어난 홍다함의 매력이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변호사 최강석(장동건 분)이 가장 아끼는 보물 1호라고 일컬을 만큼 뛰어난 능력과 센스를 지닌 커리어우먼이다.

현재 채정안을 비롯한 '슈츠' 제작진 및 배우들은 시청자에게 더 좋은 작품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촬영 중이다.

한편 '슈츠'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천재적인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추리의 여왕2' 후속으로 오는 25일 수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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