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준현, 정찬우 대체 스페셜DJ "긴장된다"

이성봉 기자 / 입력 : 2018.04.17 14:16 / 조회 :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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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준현, 김태균/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코미디언 김준현이 자리를 비운 정찬우를 대신해 일일DJ로 나섰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김준현이 스페셜DJ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오늘은 스튜디오가 더워지고 꽉찬 느낌이다. 스페셜DJ 김준현씨"라고 김준현을 소개했다.

김준현은 "게스트로만 출연하다가 DJ로 오니 긴장된다. 지금 사실 조금 덥다. 제작진께 부탁드려서 에어컨을 켰다"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스페셜DJ를 맡아서) 일단 뿌듯하다. 주말에 문세윤씨한테 전화를 했다. 떨리고, 부담이 있다고 했더니 문세윤씨가 '지켜보고 있겠다'고 말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5일 정찬우는 라디오를 통해 공황장애를 이유로 활동중단을 선언했다. 이에 17일 김준현을 시작으로 18일·19일은 배우 박보영, 20일 배우 조정석, 22일 가수 홍경민이 김태균과 함께 '두시탈출 컬투쇼'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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