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국내 통산 앨범 판매량 220만장 돌파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8.04.17 13:22 / 조회 :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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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국내 통산 앨범 판매량에서 220만장을 넘어섰다.

17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가 데뷔 후 지금까지 국내서 판매된 앨범 판매량이 지난 15일 기준 222만 2981장(가온차트 기준)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트와이스는 2015년 10월 데뷔 후 지금까지 정규 1장, 미니 5장, 리패키지 2장 등 총 8장의 앨범을 발매했다. 특히 트와이스는 국내서 지난 한 해동안 117만 452장의 앨범을 판매했고 일본에서도 데뷔 8개월여 만에 출고량 100만장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미니 5집 '왓 이즈 러브?' 역시 35만장의 선주문량을 기록해 지난해 10월 첫 정규앨범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의 선주문량 33만장을 넘어서며 자체 최다 기록을 수립하기도 했다.

앨범과 동명 타이틀곡 '왓 이즈 러브?'는 16일 오후 발표된 멜론, 엠넷닷컴,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5개 주간 음원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17일 오전 10시 기준 네이버 뮤직, 벅스, 엠넷닷컴 등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투어 '트와이스랜드 존 2 : 판타지 파크(TWICELAND ZONE 2 : Fantasy Park)'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트와이스는 3회 총 1만 8000석의 티켓을 전석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일본에서는 5월 26일과 27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6월 2일과 3일 오사카 성 홀에서 총 4회로 공연을 열며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방콕 등에서도 해외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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