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랜드2' 김성은, 김나영·이현이에게 감동 선물 "최고"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8.04.16 22:38 / 조회 :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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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알 방송된 패션앤 '마마랜드2'에서 김성은이 김나영, 이현이에게 특별히 준비한 동화책을 선물하고 있다. /사진='마마랜드2' 방송 화면 캡처


배우 김성은이 '마마랜드2' 시작부터 김나영, 이현이에게 특별한 선물로 감동을 안겼다.

김성은은 1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패션앤 '마마랜드2' 첫회 오프닝에서 김나영, 이현이에게 미리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다.

김성은은 "오랜 만에 만났는데 선물을 준비했다"며 김나영과 이현이에게 각각 '우리집에 보물이 있대요'(몽비 간) 동화책 한 권씩을 전했다.

김나영은 "동화책이냐"며 "우리집에 보물이 있대요?"라고 책 제목을 읊었고, 이현이 역시 "보물이 있대요?"라며 책장을 넘겼다. 이어 두 사람은 동시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책 제목은 같았지만 김나영의 동화책에는 큰 아들 신우가 주인공이었고, 이현이의 동화책은 아들 윤서가 주인공이었던 것.

김나영과 이현이는 "이래서 (신우, 윤서의) 사진을 달라고 했던 것이냐"며 "너무 고맙다"고 입을 모아 감동을 나타냈다. 이현이는 "윤서가 태어나고 받은 선물 중 최고"라며 거듭 김나영에게 고마워했다.

김나영과 이현이에게 '마마랜드2' 첫회부터 감동을 안긴 김성은은 "이렇게 좋은 건 공유하고 싶고 나누고 싶다"며 "우리 '마마랜드2'가 그렇지 않냐"며 흡족해했다.

김나영이 "진짜 속이 깊다"고 하자 김성은은 "앞으로도 이런 걸 많이 알려드리겠다"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마마랜드2'는 시즌1에서 최고의 호흡을 선보였던 김나영, 김성은, 이현이가 출연, 다시 한 번 대표 워킹맘으로서의 일상을 여과 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랜선이모'들의 폭풍 사랑을 받았던 신우, 태하, 윤서 역시 더 성장한 모습과 함께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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