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솜·임태경·홍수현·윤종훈 '해투3' 출격..14일 녹화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8.04.13 07:40 / 조회 : 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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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임태경, 윤종훈, 홍수현 /사진=스타뉴스


인상 깊은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배우들이 나란히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다.

13일 방송가에 따르면 다솜, 임태경, 홍수현, 윤종훈은 오는 14일 진행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 사람은 1부 '해투동' 녹화에 게스트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촬영은 '배역은 흙길, 배우는 꽃길'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다솜은 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홍수현은 KBS 2TV 드라마 '매드 독', 윤종훈은 SBS 드라마 '리턴'에서 각각 악역을 맡아 극 중에선 비극적인 결말을 맞았지만 빛나는 열연으로 주목을 받았다.

임태경도 최근 JTBC 드라마 '미스티'에서 악역은 아니지만 학창시절 좋아한 고혜란(김남주)을 위해 살인 죄를 뒤집어쓰는 인물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이들 넷은 '해투동' MC인 유재석, 박명수, 전현무, 조세호, 엄현경과 함께 다채로운 에피소드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는 2회분을 녹화한다.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과 봅슬레이 선수 원윤종, 김동현, 전정린, 서영우 등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썰매 종목 스타들도 게스트로 참여해 입담을 보여줄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 12일 방송에서는 절친 콤비 서경석과 이윤석, 윤정수와 박수홍이 각각 출연해 '예능 클리닉:우정과 전쟁'이란 타이틀로 예능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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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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