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너목보5' 마마무, 실력자와 듀엣 무대 성공

이새롬 인턴기자 / 입력 : 2018.03.16 21:44 / 조회 : 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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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5' 방송 화면 캡처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5'에서 걸그룹 마마무가 실력자 찾기에 성공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5'에서는 마마무가 초대가수로 나서 음치 수색에 나섰다.

이날 1라운드 '가수의 비주얼'에서 마마무는 3번을 음치로 선택했다. 가위바위보에서 이긴 문별이 3번 미스터리 싱어를 지목한 것. 진실의 무대에서 화려한 불 쇼를 선보인 3번 미스터리 싱어는 서울대 정치외교학과 '음치' 아나스타샤, 한국 이름은 이수미였다. 한국에 온 지 2년 됐다는 아나스타샤는 "취미가 불 쇼다. 대한민국 최고의 불 쇼 팀에서 배웠다"고 밝혔다.

이후 '가수의 립싱크' 코너가 이어졌다. 마마무는 4번, 5번 미스터리 싱어를 음치로 지목했다. 4번 미스터리 싱어는 기타를 매고 진실의 무대에 등장했다. 그는 '실력자' 건설현장 식당 알바생 강효준이었다. 기타를 연주하며 매력있는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강효준에 이상민은 "이건 음악 해야 하는 목소리다"라고 했다.

5번 미스터리 싱어도 '실력자' 만능 집수리기사 이동하였다. 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모두가 놀랐다. 이동하는 "집수리도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기초부터 탄탄히 다지면 수리할 일이 없다. 저도 느리지만 탄탄한 뮤지션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3라운드 '가수의 증거'에서 마마무는 2번 미스터리 싱어를 음치로 선택했다. 두 사람은 '음치' 모델 이기택과 필라테스 강사 정구영이었다. 정구영은 "사실 저는 실력자로 지원서를 넣었다"며 "작가님이 노래를 들으시더니 음치라고 하시더라. 그동안 나름대로 잘 부른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마마무는 이날 무대를 함께 하고 싶은 미스터리 싱어로 1번을 선택했다. 탈락한 6번 미스터리 싱어는 '실력자' 걸그룹이 될 뻔한 빅마마무 강은영, 서민경, 김예원이었다. 이들은 마마무의 '데칼코마니'로 실제 걸그룹 못지 않은 완벽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세 사람은 마마무와 '아모르파티'로 막춤 대결을 펼쳤다. 분위기가 점점 오르면서 모두가 화려한 막춤 댄스를 선보였다. 무대가 끝난 후 MC 이특은 "솔라 씨 머리가 다 풀렸다"고 했고 이에 솔라는 "이럴 줄 알았으면 머리를 하지 않고 나왔을 텐데"라며 웃었다.

이후 1번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가 공개됐다. 그는 '실력자' 레슬링 선수 정은주였다. 마마무는 강강수월래를 추며 듀엣의 기쁨을 표현했다. 미리 연습한 듯 마마무와 정은주는 환상적인 호흡을 보이며 흥 넘치는 듀엣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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