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밤', 7일 연속 1위..'리틀 포레스트' 2위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8.03.14 07:07 / 조회 :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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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포스터


영화 '사라진 밤'이 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사라진 밤'은 지난 13일 하루 동안 5만4510명의 관객을 모으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76만8646명이다.

지난 7일 개봉한 '사라진 밤'은 개봉일부터 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국과수 사체보관실에서 시체가 사라진 후 시체를 쫓는 형사 우중식(김상경 분),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남편 박진한(김강우 분), 그리고 사라진 아내 윤설희(김희애 분) 사이에서 벌어지는 단 하룻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3만172명의 관객을 동원한 김태리, 류준열이 주연한 '리틀 포레스트'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18만3779명이다.

'툼레이더'가 2만3946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42만6907명이다. 또 '궁합'이 1만4846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4위, 누적 관객수 129만9073명을 기록했다.

이밖에 '블랙 팬서'가 722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5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535만5085명이다.

이어 '셰이프 오브 워터:사랑의 모양' '월요일이 사라졌다'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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