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복면' 변기수·이수민·정시아·박주희..오늘도 반전의 연속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8.02.18 19:16 / 조회 :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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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변기수, 배우 이수민, 정시아 그리고 트로트 가수 박주희가 놀라움을 전했다.

18일 오후 방송 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가왕 '집시여인'에게 맞서는 8인의 복면 가수들이 1라운드 듀엣대결을 펼쳤다.

이날 1라운드 첫 대결로는 달마대사와 달마시안이 함께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불렀다. 두 사람은 조덕배의 '나의 옛날 이야기'를 선곡해 잔잔한 무대를 꾸몄다.

이후 대결 결과 달마대사가 달마시안을 꺾고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달마시안은 은지원의 '아디오스'를 선곡해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가면 속 주인공은 바로 개그맨 변기수로 반전을 전했다. 신봉선은 "어제도 문자 했는데"라며 충격적인 반응을 보였다.

1라운드 두번째 대결로는 세뱃돈소녀와 학가이가 함께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불렀다. 두 사람은 '트러블 메이커'를 선곡해 신나는 무대를 꾸몄다.

대결 결과 학가이가 2라운드에 진출했다. 세뱃돈 소녀는 자우림의 '일탈'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주인은 바로 '보니하니' 이수민이었다. 이수민은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판정단을 놀라게 했다.

세 번째로는 자개아가씨와 병풍맨이 맞붙었다. 두 사람은 '너의 의미'를 함께 불렀다. 대결 결과 병풍맨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기다려 늑대'를 부르며 가면을 벗은 자개아가씨의 정체는 바로 배우 정시아였다. 정시아의 노래 실력에 판정단은 놀란입을 다물지 못했다.

끝으로 동방불패와 아수라백작이 맞붙었다. 두 사람은 빅마마의 '부담'을 선곡해 최고의 기량을 뽐냈다. 막상막하의 실력이었지만, 동방불패가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고 아수라 백작이 탈락했다.

아수라백작은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아수라 백작의 정체는 바로 트로트 가수 박주희였다. 모두 마야라고 예상하고 있던 가운데 놀라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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