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2018' 시청률 6.6%..설특집 '해투' 소폭 하락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8.02.16 06:54 / 조회 : 4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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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설특집 2018 아육대' 방송화면


MBC 설 특집 예능 '설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가 6%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아육대'는 5.7%, 6.6%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번 '아육대'에서는 육상, 볼링, 리듬체조, 양궁 등 경기가 공개됐으며 리듬체조 경기에서는 구구단 샐리, 드림캐쳐 지유, 라붐 해인, 에이프릴 레이첼, 씨엘씨 장승연, 우주소녀 성소가 대결을 펼쳐 레이첼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볼링 경기에서는 엑소+트랙스 팀과 아스트로가 결승에 진출했으며 여자 양궁 단체전에서는 트와이스, 구구단, 오마이걸, 여자친구가 준결승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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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한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중계 여파 등으로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의 결방이 이어진 가운데 저녁 시간대 유일하게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인 KBS 2TV '해피투게더'는 5.5%, 5.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해피투게더'는 설 특집으로 꾸며져 김용만, 박수홍의 중학생 시절 친구 찾기 미션이 진행됐다. '해피투게더'는 직전 주 방송분이 기록한 6.2%, 5.9%보다는 소폭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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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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