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평창] 대회 7일차..윤성빈의 金빛 질주 시작!

박수진 기자 / 입력 : 2018.02.15 06:00 / 조회 : 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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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 /사진=뉴스1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7일째인 15일에는 총 7개의 금메달이 걸려있다. 한국의 금메달이 유력한 남자 스켈레톤이 시작되며, 여자 컬링 예선, 여자 알파인 스키, 여자 크로스 컨트리, 남자 바이애슬론,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10000m 등이 열린다.

특히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FIBT) 2017-2018시즌 세계랭킹 1위에 올라 있는 윤성빈(24·강원도청)의 1일차 경기가 열린다. 15일 1,2차 주행 이후 16일 3,4차 주행으로 순위를 가린다.

남자 빙속 이승훈(30·대한항공)도 자신의 주종목인 10000m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남자 1000m 금메달 리스트인 이승훈은 8년 만에 정상 복귀를 노린다.

마지막으로 남자 아이스하키도 시작된다. 백지선 감독이 이끌고 있는 한국 대표팀은 15일 오후 9시 10분 체코와 A조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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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다음은 15일 주요 일정.

◆ 오전 9시 5분, 컬링 여자 예선 1차전(캐나다전), 김은정, 김경애, 김선영, 김영미, 김초희 출전, 강릉 컬링센터.

◆ 오전 10시, 알파인스키 여자(대회전), 강영서, 김소희 출전, 용평 알파인 경기장.

◆ 오전 10시, 스켈레톤 남자(1,2차 주행), 김지수, 윤성빈 출전,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

◆ 오전 11시 30분, 알파인스키 남자(활강), 김동우 출전, 정선 알파인 경기장.

◆ 오후 3시 30분, 크로스 컨트리 여자(10km 프리), 이채원, 주혜리 출전,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

◆ 오후 8시, 바이애슬론 남자 개인 20km, 티모페이 랍신 출전,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

◆ 오후 8시, 여자 프리스타일 스키(에어리얼), 김경은 출전, 평창 휘닉스 스노 경기장

◆ 오후 8시,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0m, 이승훈 출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 오후 8시 5분, 컬링 여자 예선 2차전(일본전), 김은정, 김경애, 김선영, 김영미, 김초희 출전, 강릉 컬링센터.

◆ 오후 9시 10분, 남자 아이스하키 조별 예선 A조 1차전(체코전), 관동 하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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