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컬래버..강호동X홍진영 일렉+트로트 신곡, 17일 공개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8.02.13 10:12 / 조회 : 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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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국민 MC와 트로트 여신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강호동과 홍진영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이 SM 'STATION'(스테이션) 시즌 2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1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호동과 홍진영은 'STATION' 시즌 2의 45번째 주인공으로,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복을 발로 차버렸어(I kicked my luck off)'의 음원을 공개한다.

신곡 '복을 발로 차버렸어(I kicked my luck off)'는 강호동이 가창, 홍진영이 작사 및 작곡을 맡고, 플레이사운드의 작곡가 알고보니혼수상태, 김지환, 이진실, fenner가 편곡한 '일렉트롯(일렉트로닉+트로트)' 장르의 곡이다. 가사에는 과거 내 멋에 취해 멋대로 살다 보니 '복을 발로 차버리고 말았다'는 재치 있는 깨달음을 담아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 추석특집에서 홍진영의 제안을 강호동이 흔쾌히 받아들이며 성사된 것으로, SM 'STATION' 시즌 2와 '아는 형님' - '형님고(高), 아형 뮤비 대전'을 통해 함께 공개되는 만큼 더욱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한편 'STATION' 시즌 2는 매주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완성도 높은 음원 및 콘텐츠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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