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너목보5' 블락비, 글로벌 음치 색출 성공

최서영 인턴기자 / 입력 : 2018.01.26 21:56 / 조회 :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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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5' 방송화면 캡처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5'에서 블락비가 음치를 색출하는데 성공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5'(이하 '너목보5')에서 블락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종국은 블락비에게 "팀 내 의견이 잘 맞는 편이냐"고 물었고 박경은 "잘 안 맞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종국은 "그럼 의견이 안 맞을 때 누구의 의견을 듣는 편인가"라고 물었고 박격은 "지코"를 지목했다. 이에 지코는 당황하며 "내 의견 잘 안 듣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외국에서 온 '너목보5' 출연진들이 등장했다. 불가리아 판 '너목보'에서 우승한 사람은 물론이고 가수 연습생 등 다양한 경력의 출연진이 등장했다.

첫 라운드에서 블락비는 몸이 좋은 출연진을 선택했다. 블락비는 "너무 어렵다"며 억울해 했지만 결국 첫 선택은 실패였다. 그는 불가리아 '너목보'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수였다.

이어 립싱크를 듣고 음치를 찾아내는 순서에서 블락비는 말레이시아 바리스타와 필리핀 행사퀸을 뽑았으나 두 사람 모두 실력자였다.

마지막으로 블락비는 인도네시아 한국계 존 리를 선택했고 그는 블락비의 선택대로 음치가 맞았다. 그는 인도네시아 '너목보' 출연 이후 다니던 패스트푸드점의 모델이 되면서 화제가 된 인물이었다.

한편 루마니아 '너목보'에서 우승했던 여성은 남자친구를 위해 프로포즈를 해 눈길을 끌었다. 프로포즈를 한다는 말에 블락비는 실력자가 아닌가 불안해했지만 이내 음치로 밝혀져 블락비는 선택에 성공했다.

마지막으로 태국의 비운의 연습생은 블락비와 함께 듀엣 무대를 선보였고 그녀는 실력자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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