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박시후, 신혜선과 이별 뒤 분노의 질주

이현경 인턴기자 / 입력 : 2018.01.14 20:30 / 조회 : 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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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금빛 내 인생'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박시후가 신혜선에게 결별을 선언한 후 답답함에 질주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에서는 최도경(박시후 분)이 서지안(신혜선 분)과의 관계에서도, 일적으로도 잘 풀리지 않아 답답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도경은 서지안에게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겠다"며 "자신을 잡으라"고 했다. 하지만 서지안은 고개를 내저었다. 이에 최도경은 서지안을 향해 "그만두자"고 선언한 뒤 돌아섰다.

이어 최도경은 눈이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운동장을 마구 달렸다. 운동장을 달리면서도 최도경은 투자자가 투자를 번복한 일과 서지안이 했던 말들을 떠올리며 괴로워했다.

최도경은 집으로 돌아와서 주저앉았고, 서지안은 이를 보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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