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의마법사' 윤정수, 에릭남에 속아 입수 "괜히 말했어"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8.01.14 18:53 / 조회 : 1404
image
/사진='오지의 마법사'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윤정수가 가수 에릭남에게 속아 입수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시칠리아에서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에릭남은 아침 일찍 일어나 바다를 보기 위해 나갔다. 이어 에릭남은 윤정수와 함께 다시 한번 해변에 갔다.

윤정수는 물이 따뜻하다는 에릭남의 말에 속아 입수하려 했다. 윤정수는 "엄청 차갑잖아"라고 소리쳤다. 이어 윤정수는 에릭남의 물세례에 당황했다.

에릭남은 "아침 일어나자마자 형 로망이 뭐였죠?"라며 웃었다. 앞서 윤정수는 수영을 소원이라고 말했던 상황. 윤정수는 "말 괜히 뱉었다"라면서도 입수해 약속을 지켰다. 이어 두 사람은 즐겁게 수영을 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임주현|imjh21@mtstarnews.com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유닛 소속 임주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