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석진, 유재석에 분노.."삼겹살 12인분 포장"

김현수 인턴기자 / 입력 : 2018.01.14 17:14 / 조회 : 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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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지석진이 2017 S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 수상 후 진행된 회식에서 '런닝맨'의 유재석에게 분노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지난해 12월 지석진이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후 회식을 했던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지석진은 시상식 후 회식 자리에서 모든 비용을 계산했다고 했다. 이를 두고 유재석은 지석진이 생각보다 많이 나온 금액에 당황했다고 했다.

이어 지석진이 모두 헤어진 후 "너무하네"라고 말했다고 고백했다.

지석진은 이를 두고 유재석이 삼겹살 12인분을 포장해 갔다고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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