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유기' 이승기vs차승원 팽팽 대립..시청률도 자체 최고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8.01.14 10:46 / 조회 : 1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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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화유기'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화유기'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률을 끌어올렸다.

14일 CJ E&M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홍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제이에스픽쳐스) 5회는 평균 6.1%, 최고 7.1%(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tvN 타깃 시청층인 2049 시청률에서는 평균 5.2%, 최고 5.9%를 기록, 지상파 포함 전 채널에서 1위에 올랐다. 수도권 가구에서는 평균 시청률 6.5%, 최고 시청률 7.8%를 기록했다. 수도권 기준 여자 40대 시청률은 평균 10.8%, 최고 13.2%까지 오르며 인기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손오공(이승기 분)이 치밀한 계획 속에서 우마왕(차승원 분)에게 삼장(오연서 분)의 피를 마시게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사랑하는 나찰녀(김지수 분)를 위해 신선 수행에 열중하던 우마왕이 예상치 못한 손오공의 반격에 분노하면서 두 요괴 간의 불꽃 튀는 대립이 펼쳐졌다.

한편 '화유기' 6회는 이날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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