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화유기' 차승원, 대통령 훈장..이엘 "단톡방에 자랑"

이현경 인턴기자 / 입력 : 2018.01.13 21:28 / 조회 : 910
image
/사진='화유기' 방송화면 캡처


차승원이 대통령 훈장을 받게 됐다.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에서는 우마왕(차승원)이 역사적으로 가치가 높은 기록필름을 기증해 대통령 훈장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마왕은 경성시대 기록필름을 박물관에 기증해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이에 우마왕은 대통령 훈장을 받았고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마비서(이엘 분)는 "대통령 훈장을 받았다고 단톡에 자랑할까요"라고 물었다. 우마왕은 "이렇게 포탈 메인에 떡하니 걸렸는데 다들 모를 리가 있나"라고 말하며 흐뭇하게 웃었다.

하지만 저팔계(이홍기 분)와 좀비소녀(이세영 분)는 우마왕이 나타났음에도 택배에 정신이 팔려 대통령 훈장 얘기는 꺼내지 않았고, 이에 우마왕은 "제기랄, 아무도 모르고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