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유기' 오연서, 요괴 잡으려 이승기 유혹..야릇한 분위기

이현경 인턴기자 / 입력 : 2018.01.13 21:26 / 조회 : 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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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화유기' 방송화면 캡처


오연서가 요괴를 잡기 위해 이승기를 유혹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에서는 진선미(오연서 분)가 손오공(이승기)를 유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선미는 끊임없이 사랑타령을 하는 손오공을 향해 "사랑 타령 좀 그만해"라고 외치다 깨달음을 얻었다. 바로 '러브러브' 모드일 때 요괴가 나타난다는 것.

이에 진선미는 손오공을 향해 유혹의 눈빛을 쏘며 다가갔다. 진선미는 침대 위에서 손오공을 향해 야릇한 눈빛을 쏘았고, 이에 손오공은 진선미의 입술을 쳐다보며 다가갔다.

이에 이승기는 요괴가 나타나서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요괴가 한 마리가 아닌 것 같다"며 "하던 거 계속하자"고 능청을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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