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장서희 "'아형' 멤버들 다 절실해..잘될 줄 알았다"

김현수 인턴기자 / 입력 : 2018.01.13 21:36 / 조회 :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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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예능 '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처


배우 장서희가 '아는형님'이 잘된 이유를 꼽으며 "이수근과 강호동이 자숙한 지 얼마 안되서 프로그램을 시작해 절실했다"라고 말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 장서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이 장서희에게 "우리 프로그램이 잘 될 줄 알았다면서요?"라고 물었다. 이에 장서희는 "응, 잘 될 줄 알았어"라며 "절실한 사람들이 많았거든. 절실함은 이길 수 없더라"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당황하게 했다.

이어 장서희는 "호동이와 수근이는 자숙한 지 얼마 안 됐고, 장훈이는 사랑의 아픔이 있고, 상민이는 빚을 갚았었고, 영철이는 재미가 없었고"라고 말해 좌중에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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