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나영희, 신혜선에 "박시후 넘볼 생각 하지마" 경고

이현경 인턴기자 / 입력 : 2018.01.13 20:21 / 조회 : 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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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금빛 내 인생' 방송화면 캡처


신혜선이 나영희에게 "해성그룹이 싫다"고 선언한 가운데, 나영희가 "박시후를 넘보지 말라"고 경고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연출 김형석, 극본 소현경)'에서는 서지안(신혜선 분)이 자신을 찾아온 노명희(나영희 분)에게 "해성그룹이 싫다"고 발언해 노명희의 분노를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지안은 최도경(박시후 분) 때문에 자신을 찾아온 노명희에게 "최도경과는 아무 사이도 아니다. 내가 싫다"고 말했다.

이에 노명희는 충격에 휩싸여 "건방진 것"이라 답했다. 하지만 서지안은 눈 하나 깜빡이지 않은 채 "제 인생을 위해서도 싫고, 그 댁에 또 폐를 끼칠만큼 염치 없지도 않다"며 자신의 의사를 밝혔다.

이에 노명희는 "너 우리 도경이 넘볼 생각 추호도 하지 말라"며 엄포를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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