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백년손님' 나르샤 남편 황태경, 훈훈한 새 사위

김현수 인턴기자 / 입력 : 2018.01.13 20:04 / 조회 : 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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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백년손님' 방송화면 캡처


'백년손님'에 가수 나르샤의 남편 황태경이 새 사위로 투입돼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 - 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 새 사위인 나르샤의 남편 황태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나르샤의 남편인 황태경은 장모와의 시간을 보내려 만반의 준비를 했다. 이어 황태경은 장모에게 줄 꽃다발을 사고 만학도인 어머님의 학교로 찾아갔다.

황태경은 만학도 여고생인 장모님을 만나게 됐고 인사를 하면서도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지 못하면서 어색함을 표현했다. 이어 황태경과 장모는 차를 타고 이동했고 본격적인 처가살이가 시작됐다.

집에 도착해 옷을 갈아입은 황태경은 장모와의 어색한 모습을 보이며 서로 웃었다. 이어 인터넷 강의를 듣는다고 장모는 컴퓨터 앞에 자리를 이동했다. 이어 황태경도 함께 인터넷 강의를 장모와 함께 시청했다. 하지만 이내 황태경은 지루한 강의에 잠이 들었지만, 장모의 말에 바로 정신을 차렸다.

황태경은 집안 곳곳에 있는 그림을 보면서 "장모님께서 직접 그리신 거예요?"라고 물었고 이에 장모는 "중학교 때(5년 전) 부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장모는 황태경을 위해 직접 구매한 잠옷을 선물했다.

이에 황태경은 잠옷을 받고 포장지를 뜯자마자 머쓱한 웃음을 보였다. 이어 황태경은 직접 잠옷을 입어봤지만 큰 사이즈와 자신의 취향과 맞지 않는 잠옷에 당황했지만 이내 잠옷을 걸치고 나왔다. 이에 장모는 웃음을 참지 못했고 미안해했다.

이연복은 운동을 위해 트램벌린을 구매해 운동을 시작했다. 사위인 정승수가 등장했고 이연복이 탔던 트램벌린을 타면서 운동에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그때, 이연복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전화를 건 사람의 정체는 전소미의 아버지인 매튜였다. 이어 매튜가 이연복의 집을 방문했고 매튜는 이연복과 정승수와 함께 나무를 옮겨 심는 작업을 했다. 힘 있게 삽질하는 매튜의 모습을 보면서 이연복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정승수는 질투를 느끼게 됐고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 자기의 강점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연복은 계속해서 매튜를 극찬했다. 정승수는 그런 매튜에게 다음에는 밖에서 보자고 말하면서 매튜를 떠나 보냈다.

그런가하면 이만기는 장모가 밥을 차려준다는 말에 흔쾌히 승낙했고 장모는 이만기에게 아귀찜을 대접했다. 그 후, 이만기를 침대에서 쉬게 한 뒤 장을 보러 가자며 이만기에게 재촉했다. 이만기는 장모의 안내에 바다로 이동했고 고기잡이배를 보고 난 후 불안에 휩싸였다.

장모는 이만기에게 도와줘야 한다면서 이만기를 고기잡이배에 오르게 했다. 이에 이만기는 울상을 지으며 배에 올랐고 배는 40여 분간을 달렸다. 바다 한가운데 도착한 고기잡이배의 선원들은 이만기와 함께 고기잡이를 시작했다. 이만기는 아귀에 손을 물리고 그물 들어올리기에 열중했다. 이어 고기잡이를 나간 지 3시간 만에 이만기 일행은 육지로 돌아왔다.

이봉주와 82세 삼척 장인의 지리산 정복기의 최종회도 그려졌다. 지리산의 정상으로 가기 위해 쉬지 않고 올라온 이봉주 일행은 이내 식사를 하는 장소로 함께 이동했다. 이어 삼겹살을 먹는 등산객들을 보면서 이봉주 일행은 라면을 끓이기 위한 준비를 했다. 각자 자신이 먹을 것을 준비해 온 이봉주 일행 중 김동현은 관리를 위해 샐러드만을 먹었다. 이어 나머지 일행이 준비한 삼겹살과 라면의 향기가 김동현의 콧등을 간지럽혔다. 다른 일행들의 유혹에 김동현은 삼겹살과 라면을 흡입했다.

이튿날 이봉주 일행은 새벽 4시 반에 기상을 하고 이내 산행을 준비했다. 하지만 심상치 않은 날씨에 이봉주 일행들은 이내 걱정에 잠겼지만, 산행은 이어갔다. 계속된 악조건 상황에서 일출은 약 20여 분 정도만 남았고 일행들은 일출을 볼 수 있는 천왕봉에 올라섰다. 하지만 흐린날씨 탓에 일출은 잘 보이지 않았고 하산 하려던 찰나 일출이 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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