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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열애' 홍윤화♥김민기, 개그 부부 탄생..축하 세례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8.01.09 09:42 / 조회 :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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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윤화 인스타그램


개그맨 홍윤화, 김민기 커플이 오는 11월 부부가 된다. 개그맨 부부 탄생에 축하가 계속되고 있다.

9일 홍윤화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홍윤화와 김민기는 오는 11월 17일 오후 6시 서울 뉴힐탑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SBS 개그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뒤 지난 2010년부터 교제해온 두 사람은 열애 8년 만인 올해 결실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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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두 사람은 그동안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알콩달콩한 연애를 이어나갔다. 지난 2011년 교제 사실이 공개된 후 김민기는 KBS 2TV '안녕하세요', SBS '내일은 시구왕' 등에서 홍윤화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하며 눈길을 모았다.

이들은 SBS 연예대상 등 공식석상에서도 서로를 언급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지난 2016년에는 '웃찾사'에서 '콩닥콩닥 민기쌤'이라는 코너에서 호흡을 맞추며 실제 커플의 케미스트리를 내세워 사랑받았다. 지난해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도 동반 출연, 굳건한 애정 전선을 보여줬다.

이로써 홍윤화, 김민기는 박미선 이봉원, 윤형빈 정경미, 김원효 심진화, 강재준 이은형 등을 이어 또 한 쌍의 개그맨 부부가 된다. 이뿐만 아니라 장수 커플로서 만인의 부러움을 샀던 두 사람이기에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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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현|imjh21@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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