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베이식, 결혼 5년차 아내 공개..미모의 발레리나

최서영 인턴기자 / 입력 : 2017.12.07 23:42 / 조회 : 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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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 방송화면 캡처


'자기야-백년손님'에서 래퍼 베이식이 결혼 5년차의 아내를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래퍼 베이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나운서 김환은 "힙합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베이식 씨 우승할 때였다. 이때 처음으로 투표도 해봤다"라고 말했다.

베이식은 이날 아내의 사진을 공개했다. 베이식은 "아내는 발레를 전공했다"고 밝혔다.

MC 김원희는 "힙합은 저항 정신이 생명인데 아내와 싸울 때도 저항 정신이 발동하냐"라고 물어 웃음을 줬다.

이에 베이식은 "연애까지 포함해서 10년을 함께 했는데 저항은 좋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베이식은 "아내가 밖에서 제가 따뜻한 남편인 척 하는 걸 너무 싫어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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