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흑기사' 김래원, 신세경 차였단 말에.."잘됐네"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12.07 22:16 / 조회 :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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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수목드라마 '흑기사' 방송화면 캡처


'흑기사'에서 신세경이 남자친구에게 차였다고 말하자 김래원이 잘됐다고 대답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흑기사'(극본 김인영, 연출 한상우, 제작 n.CH 엔터테인먼트)에서 문수호(김래원 분)는 정해라(신세경 분)의 사진을 찍었다.

정해라는 문수호가 자신이 섭외해야 할 포토그래퍼라고 오해했다. 정해라는 예약을 취소한 고객 대신 자신을 찍으라고 말했다. 문수호는 애타게 찾아다니던 정해라가 자신 앞에 나타난 것을 신기해하며 정해라의 사진을 찍어줬다.

사진을 찍으며 대화를 나누던 중 정해라는 "남자친구한테 차였어요, 저"라고 털어놨다. 문수호는 "잘됐네"라고 대답하자 정해라는 놀란 표정을 지었다. 문수호는 이어 "더 좋은 남자 만날 기회가 생긴 거니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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