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판사판' 박은빈, 지승현 사망으로 동하 원망

최서영 인턴기자 / 입력 : 2017.12.07 22:21 / 조회 :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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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이판사판'에서 박은빈이 지승현의 사망원인을 동하 때문이라 생각하고 원망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극본 서인, 연출 이광영, 제작 CT E&C)에서는 최경호(지승현 분)의 유골함을 바라보는 이정주(박은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정주는 자신을 찾아온 도한준(동하 분)에게 "거래를 하셨다구요"라고 물었다. 그러나 도한준은 대답없이 고개를 떨구었다.

사의현(연우진 분)이 이정주에게 찾아가려하자 도한준은 사의현에게 "너도 나 때문인 것 같아?"라고 소리쳤다.

그러나 사의현은 우산을 도한준에게 씌워주고는 이정주에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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