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빵생활', 콘텐츠 영향력지수 1위..'무도' 7위 진입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7.12.04 15:28 / 조회 : 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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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N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콘텐츠영향력 지수 1위에 올랐다.

4일 CJ E&M에 따르면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11월 넷째 주(11월 20일~11월 26일)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에서 261.8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2일 첫 방송된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응답하라' 시리즈 신원호 PD의 신작이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슈퍼스타 야구선수 김제혁(박해수 분)이 하루아침에 범죄자가 돼 들어간 교도소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와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을 그린 블랙코미디 드라마.

이어 엠넷 '스트레이키즈'(235.8), KBS 2TV '더 유닛'(231.4), 엠넷 '워너원고:제로베이스'(230), KBS 2TV '황금빛 내 인생'(226), SBS '이판사판'(222.4), MBC '무한도전'(219.7)이 뒤를 이었다. MBC 총파업으로 약 2달간 결방했다 최근 방송을 재개한 '무한도전'은 7위로 신규 진입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콘텐츠 영향력 지수는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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