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정법' 채경, '빨래돌' 등극.."옛날에는 이렇게?"

판선영 기자 / 입력 : 2017.10.13 22:52 / 조회 : 629
image
/사진='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에서 에이프릴 채경이 '빨래돌(빨래하는 아이돌)'로 등극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김병만 없는 병만족은 두 팀으로 분리됐다. 이들 중 추장 추성훈, 노우진, 오종혁, NCT 재현, 채경은 영화 '아나콘다2'의 실제 배경인 나부아에서 생존에 도전했다.

이날 다른 멤버들은 집을 지을 재료를 구하러 나갔고 채경은 두꺼운 나무토막을 주어 개울가로 향했다.

채경은 멤버들의 젖은 옷, 양말 등을 걷어와 손빨래를 시작했다. 채경은 "옛날에는 빨래를 다 이렇게 했잖아요. 너무 힘들다"며 "날씨가 좋으니까 놔두면 금방 마르겠지!"라며 조물조물했다. 그녀의 야무진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