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냥' 김완선, 아픈 고양이도 살뜰히..6냥이와 동거

최서영 인턴기자 / 입력 : 2017.10.13 21:12 / 조회 : 514
image
/사진=tvN 예능 '대화가 필요한 개냥' 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완선이 각자의 아픈 사연을 가진 6마리의 고양이와 동거하고 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 김완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완선이 키우는 6마리의 고양이가 등장했다. 다리가 아픈 아이, 학대를 받았던 아이, 공장에서 교배만 했던 아이등 슬픈 사연을 가진 고양이들이었다.

그럼에도 김완선은 각각의 고양이를 살뜰히 보살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고양이의 간식을 챙기고 배변판을 치웠다.

김완선은 "전에는 길 고양이가 눈에 들어오지 않았었다. 그런데 고양이를 키우고 나니 길 고양이들이 눈에 밟히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