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DS] '특급선발' 슈어저 구원 투입..워싱턴, 5차전 총력전

한동훈 기자 / 입력 : 2017.10.13 11:04 / 조회 : 987
image
맥스 슈어져 /AFPBBNews=뉴스1


워싱턴 내셔널스의 특급 선발투수 맥스 슈어저가 디비전시리즈 5차전에 구원투수로 나왔다. 뒤가 없는 총력전이다.

슈어저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시카고 컵스의 2017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에 팀의 세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슈어저는 앞서 3차전에 선발투수로 나왔다. 하지만 이날 경기는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최종전인 5차전. 패하면 시즌이 끝나는 상황이라 뒷일을 생각할 이유는 없었다.

슈어저는 4-3으로 앞선 5회초, 선발 지오 곤잘레스와 두 번째 투수 맷 앨버스에 이어 바통을 넘겨 받았다. 경기는 5회 현재 내셔널스가 4-3으로 앞선 상태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