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하이어뮤직, 내년 3월 SXSW 초청..韓레이블 처음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7.10.12 09:28 / 조회 :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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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범 /사진=김창현 기자


가수 박재범이 이끄는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이 한국 레이블로는 처음으로 미국 SXSW(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로 향한다.

가요 관계자는 12일 스타뉴스에 "하이어뮤직이 내년 3월 미국 텍사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뮤직 페스티벌 SXSW 2018에서 단독 쇼케이스를 선보인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하이어뮤직도 이날 공식 SNS를 통해 이 사실을 알렸다.

SXSW는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개최되는 영화, 인터렉티브, 음악 페스티벌. 1987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전 세계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세계 3대 음악 마켓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로써 하이어뮤직은 국내 레이블로는 처음으로 레이블 팀 자체로 SXSW에서 초청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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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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