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워너원·뉴이스트..평창 드림콘서트 5분만 '매진'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7.10.12 08:16 / 조회 :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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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이 인기 K팝 스타들과 함께 뜨겁게 달아오른다.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은 오는 11월 4일 강원도 평창올림픽플라자 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11일 티켓 예매가 진행된 지 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드림콘서트'는 1995년부터 당대 최고의 가수와 함께 해 온 명실상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K팝 공연. 역대 누적 관객 수 127만명, 출연가수 460개팀 이상이 참여했다.

이번 '드림콘서트'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열리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공연에는 EXO-CBX, 빅스, 워너원을 비롯해 선미, B.A.P, EXID, 레드벨벳, 아스트로, 뉴이스트 W, 몬스타엑스, 에일리, 헤일로, 라붐, CLC, B.I.G, 다이아, 구구단, 프리스틴, 위키미키 등이 함께 할 예정이다.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신 K-POP 팬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성원에 보답하는 최고의 공연으로 관객 여러분들과 함께한 아티스트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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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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