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란제리' 채서진, 이종현 도움받다..父는 무혐의

최서영 인턴기자 / 입력 : 2017.09.26 00:24 / 조회 :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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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란제리 소녀시대'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에서 채서진의 아버지가 무혐의로 풀려났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 제작 FNC애드컬쳐)에서는 박혜주(채서진 분)의 아버지가 빨갱이 누명을 쓰고 집에 들어오지 못하는 장면이 담겼다.

집에 오지 않는 아버지 때문에 박혜주의 걱정은 나날이 늘어갔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이정희(보나 분)와 손진(여회현 분)은 박혜주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다.

하지만 손진의 아버지가 박혜주의 아버지를 수사하고 있었다. 손진은 아버지가 통화로 박혜주의 아버지가 무혐의로 풀려났다는 사실에 분노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손진은 심란한 마음에 박혜주의 집 앞으로 갔다. 그는 박혜주의 집 앞에서 주영춘(이종현 분)의 등에 업혀 집으로 돌아오는 박혜주와 박혜주의 아버지를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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