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피는 못 속이나? 깜찍하고 거센 격투가의 눈빛

정현중 인턴기자 / 입력 : 2017.09.14 18:16 / 조회 : 286
image
/사진=추성훈 인스타그램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격투기 선수로 변신했다.

추성훈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MG #ufc"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권투 글러브를 착용한 채 날카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이후 추사랑은 주먹을 뻗으며 기합 넘친 표정으로 깜찍함과 강인한 매력을 동시에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과 추사랑은 SBS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에 출연 중이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