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안영미 "먹방 못한다..식사 중 쩝쩝거려 많이 혼나"

정현중 인턴기자 / 입력 : 2017.09.14 14:43 / 조회 : 106603
image
/사진=스타뉴스


개그우먼 안영미가 '먹방'(먹는 방송)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 FM '송은이·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게스트로 안영미가 출연했다.

이날 안영미는 "밥 먹을 때 '쩝쩝' 소리를 낸다고 많이 한 소리 들었다"고 밝혔다. 송은이는 안영미에게 "옛날보단 고쳐졌다"며 다독여 웃음을 안겼다.

안영미는 "그것도 원성을 많이 샀다. 저는 '먹방'은 못할 것 같다. 쩝쩝대는 소리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불쾌하시더라"고 말했다.

한편 안영미는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9'에 출연 중이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