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이태임 "다이어트 후유증, 귀 안들리고 수전증"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7.09.14 00:25 / 조회 : 5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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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택시'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태임이 과도한 다이어트 후유증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14일 오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는 이태임, 남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보라는 "언니랑 드라마 하면서 친해졌다. '내 마음 반짝반짝'이라는 드라마였다"라고 말했다. 이태임은 "저는 유일한 연예인 친구가 보라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태임은 이번 특집이 '집순아 놀자'라고 밝히자 "저는 정말 집순이다. 한 달 동안 집에만 있을 때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태임이 JTBC '품위있는 그녀'에서 다이어트를 했던 사실이 언급됐다. 이영자는 이태임에게 "지금에서 8kg을 빼고 드라마를 찍었던 것이냐"라고 물었다.

이태임은 "주위에서 다들 뭐라고 하고 대중들이 그 모습을 싫어하니까 많이 생각을 바꿨다. 제 몸에 후유증이 있었다. 귀가 잘 안 들리고 픽픽 쓰러질 정도였다. 수전증까지 왔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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