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초근접 셀카..미모의 끝은 대체 어디

주현주 인턴기자 / 입력 : 2017.09.13 20:29 / 조회 :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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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태연 인스타그램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자연스러운 청순미를 뽐냈다.

태연은 13일 오후 자신의 SNS에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카메라에 얼굴을 밀착하고 차 안에서 손을 턱에 살짝 댄 채 셀카를 찍었다. 사슴같이 큰 눈망울과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가 돋보였다. 특히 손등과 팔목에 새겨진 귀여운 모양의 타투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태연 미모의 끝은 대체 어디", "오늘도 미모 열일", "손등에 타투는 뭐지?", "초롱초롱한 눈망울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달 4일 정규 6집 '홀리데이 나이트(Holiday Night)'를 발매하며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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