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한남자' 음원수익만 0원..돈 많이 벌어"(V앱)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7.09.13 20:02 / 조회 :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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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V앱 영상 캡처


가수 김종국이 '한 남자'로 인해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해명했다.

김종국은 13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빅픽처' 김종국X하하의 옥상눕방 라이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하하는 "'짜고 치는 거 아니냐. 월급 받는 것 아니냐'라고 하는데 하 씨 집안의 명예를 걸고 10원 한 장 받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빅픽처'는 김종국과 하하가 제작비를 충당하기 위해 벌이는 신개념 PPL 토크쇼다.

김종국은 "마스크 쓰고 하는 건 메이크업을 안 해서 가리려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정말 빚쟁이 파티다"라고 토로했다.

김종국은 '빅픽처'로 인해 소속사 사장이 전화를 받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김종국은 "저도 잘해보려고 하다가 이렇게 된 것이다. 회사에 이익을 드리려고 시작한 것인데 이것에 관련된 건 영수증 청구하지 않고 있다. 이 쇼 꼭 성공시켜서 회사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영상 편지를 보냈다.

김종국은 '한 남자' 0원 수익설에 대해 "디지털 음원으로 0원이지 '한 남자'로 많이 사람 됐다. 디지털 음원 계약을 안 해서 0원 받은 것이고 저는 노래를 통해서 많이 벌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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