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 여자' 최윤소, 배종옥 차 훔쳐 또 도주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09.13 19:57 / 조회 : 3665
image
/사진=KBS 2TV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에서 최윤소가 배종옥의 차를 훔쳐서 또 한 번 도주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 홍지원(배종옥 분)은 경찰을 피해 손봄(김지안 분)을 데리고 도주한 구해주(최윤소 분)를 찾아가 자신의 차에 태웠다.

이날 홍지원은 구해주에게 자수하자고 제안했다. 구해주는 "지금 나 경찰서 끌고 가려고 데리러 온 거였어?"라고 소리쳤다. 구해주는 홍지원에게 차를 세우라며 운전대를 잡아챘다.

결국 홍지원은 차를 세웠고 구해주는 운전석에 있는 홍지원 멱살을 잡고 내리라고 말했다. 홍지원은 결국 차에서 내려 구해주를 설득했다. 구해주는 "엄마 딸 손여리(오지은 분) 누명 벗겨주고 대신 날 쳐넣으려고"라며 홍지원의 진심을 믿지 않았다.

구해주는 "손여리한테 가버려"라고 소리친 후 홍지원을 바닥에 내동댕이쳤다. 그리고 홍지원의 차를 훔쳐 달아났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